| ◈ ’2050 탄소중립 달성과 녹색성장 실현’을 위한국가 전략 및 제1차 국가 기본계획 의결
► 2030 부문별・연도별 온실가스 감축목표 및 이행방안 제시 ► 공청회・토론회 등을 통해 다양한 이해관계자 의견수렴 및 보완
◈ CCUS* 산업 활성화 및 기술혁신 추진방안 논의 * 탄소 포집・활용・저장(CCUS : Carbon Capture, Utilization and Storage)
► 국내 10억톤 저장소 조기 확보, 국내외 CCUS 조기 사업화 ► 한국형 비즈니스 수출모델 육성을 위한 기초・원천기술 확보
– 한총리 주재, 「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」 전체회의 개최 – |
| [ 제1차 국가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(안) ]
◆ 탄소중립·녹색성장 관련 최상위 법정 계획(‘23~‘42) 최초 수립
ㅇ 국가비전(2050 탄소중립 사회로의 이행) 실현을 위해 국가전략과 2030 온실가스 감축목표 설정, 이를 실행하기 위한 감축정책 및 이행기반 강화 정책 제시
◆ 실현 가능하면서도 합리적인 2030 온실가스 감축목표(NDC) 제시
ㅇ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(’18년 比 △40{7f7513a81da61f6048b52e8f973bb0f8fd2d4c686994e8868dfb44e06093390a}) 달성을 위해 ▴전환, 산업 등 부문별 감축목표 합리적 조정, ▴연도별 목표 최초 설정
【2030 NDC 조정 내용】
* 탄녹위가 4.10 의결한 2030 NDC(3.21일 발표한 정부안과 동일) ◆ 정부안 발표(3.21) 이후 과학기술계, 노동계, 지역사회, 청년‧시민단체 간담회 등 이해관계자 의견수렴을 통해 기본계획 정부안 보완
ㅇ 탄소중립 이행 관련 법・제도 강화, 건물・수송 등 부문별 감축정책 보완, 지역・국민의 탄소중립 참여 확대 등 반영
【 CCUS 산업・기술혁신 추진(안) 】
□ ‘CCUS를 통한 NDC 목표 달성에 기여’하고 ‘수출산업화 및 경쟁력 제고’를 위해 국내기업과 출연연이 합동으로 5대 추진방향 마련
① 연간 100만톤 탄소포집이 가능한 대규모 통합 실증 추진
② 국내저장소 10억톤 확보, 고갈 유가스전 보유 국가들의 해외저장소 선점
③ 산업수요 및 기술여건을 고려한 성공사례 창출 및 국내・외 CCUS 산업 확대
④ CCUS 사업 패키지를 한국형 수출모델로 육성
⑤ 탄소 포집・저장효율의 사업 경쟁력 한계 극복을 위한 기초・원천기술 확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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□ ‘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’(공동위원장: 한덕수 국무총리, 김상협 카이스트 부총장)는 4월 10일(월) 정부 서울청사에서 한덕수 국무총리 주재로 2023년 제3차 전체회의를 개최하여,
ㅇ 윤석열 정부의 탄소중립녹색성장 추진의지와 정책방향을 담은 최상위 법정계획인 제1차 국가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(안)(이하 ‘기본계획안’)을 심의・의결하고,
ㅇ 국가 온실가스 주요 감축수단인 CCUS 산업 활성화 및 기술혁신 방안에 대해 기업 및 연구기관과 함께 논의하였다.
| 1 | 제1차 국가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(안) |



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