국립정신건강센터,서울YMCA 청년 정신건강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

국립정신건강센터,서울YMCA 청년 정신건강 증진 위한 업무협약 체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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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림입니다.  원본 그림의 이름: 보건복지부_국_좌우.jpg  원본 그림의 크기: 가로 1841pixel, 세로 477pixel광부 보도참고자료  
보도시점 배포 후 즉시 사용 배포 2025. 7. 14.(월)

 

국립정신건강센터·서울YMCA

청년 정신건강 증진 위한 업무협약 체결

-국립정신건강센터 곽영숙 센터장 “청년 정신건강 인식개선에 앞장설 것” –

 

국립정신건강센터(센터장 곽영숙)와 서울YMCA(회장 조규태)는 7월 14일(월) 오전 10시 30분, 국립정신건강센터 9층 대회의실(서울 광진구)에서 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.

 

이번 협약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청년층의 정신건강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지원 필요성에 양 기관이 뜻을 모으면서 이루어졌다.

 

양 기관은 ▲올바른 정신건강 정보 확산 ▲정신건강 편견 해소를 위한 사회적 분위기 조성 ▲청년 정신건강 증진 활동의 공동 추진 ▲양 기관의 상호발전과 교류 증진 등 다방면에서 협력할 예정이다.

 

특히, 국립정신건강센터의 전문적인 정신건강 서비스 역량과 서울YMCA의 폭넓은 청년 네트워크 및 지역사회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청년 정신건강 지원을

협력해 나갈 계획이다.

 

곽영숙 국립정신건강센터장은 “미래의 주역인 청년들의 정신건강 문제는 우리 사회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”라며,“이번 서울YMCA와의 협약을 통해 청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 적극적으로 지원하고, 정신건강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는 데에도 기여할 것”이라고 밝혔다.

 

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청년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지속적인 협력을 통해 청년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.

 

 

<붙임> 업무 협약식 개요

 

담당 부서 국립정신건강센터 책임자 과  장 홍찬자 (02-2204-0104)
  기획조정과 담당자 팀  장 박혜진 (02-2204-0016)